발표자
리처드 큐린(Richard Kurin)박사는 스미소니언의 저명한 학자이자 홍보대사로, 이전에는 모든 국립박물관과 연구 및 교육센터를 관리 감독하는 사무국 부국장을 역임했으며, 그 전에는 민속문화유산센터의 소장을 역임했다. 그는 유네스코와 함께 2003협약 개발에 참여했으며, 인류 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 프로그램의 심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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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미 주유네스코 대한민국대표부 대사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문화인류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년 이상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문화인류학을 가르쳤으며, 해당 분야에 깊은 전문성을 겸비하고 있다. 2003년 협약에 적극적으로 관여하며 저명한 전문가로서 국내외 문화유산 보호에 앞장서 왔다. 2013~2022년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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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한희 교수는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부문 인가NGO인 무형문화연구원(CICS)의 원장을 맡고 있으며, 전북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의 명예교수이다. 함한희는 현재 한국의 생활사를 수집하면서 전통 지식 체계 및 무형문화유산 전반에 대한 보호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 무형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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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류학자인 크리스티나 아메스쿠아 차베스는 멕시코국립대학교에서 교수 겸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2019년 효과적으로 무형문화유산 보호 경험을 공유하는 대안에 관한 유네스코 국제 설문조사 및 보고서 작성을 조율했다. 무형유산·문화다양성에 관한 유네스코 석좌, 무형문화유산 연구를 위한 IUAES 위원회 의장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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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 아칠레스(Vanessa Achilles)는 독립연구자다. 그는 유럽과 아시아에서 ICH를 학교교육에 통합하는 것과 관련된 여러 프로젝트 고문으로 활동해왔으며 다수의 책을 저술했다. 그녀의 연구 관심은 ICH와 교육, ICH와 개발 그리고 도시의 ICH 간의 연관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12년에서 2017년까지 아태지역 2003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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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데타 우베르타치(Benedetta Ubertazzi)는 법률회사 스튜디오 우베르타치의 파트너이자 밀라노-비꼬까대학교의 유럽연합법 및 국제법학과 종신 부교수다. 베네데타는 2010년부터 UNESCO, WIPO, WHO, 세계은행, EU, 이탈리아 외교국제협력부, 이탈리아 법무부 그리고 이탈리아 문화부와 같은 주요 국내외 및 지역 기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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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라 리차드슨(Tamara Richardson)은 밀라노비코카대학교 ‘유럽검찰청(EPPO)과 EU법률’ EU우수센터의 예술 및 문화유산 범죄 소위원회 부의장이며, 유네스코 독일의 공정 문화를 위한 청년전문가 중 한 명이다. 법적 자격을 취득하기 전에는, 아시아태평양 48개국에서 문화교육 접근성 제고를 위해 활동하는 청년 단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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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 이시무라(Tomo Ishimura)는 도쿄 국립 문화재연구소 무형문화유산부 부장이다. 그는 교토대학교 문과대학원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고고학 전문가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부터 2015년까지 나라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국제협력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 이러한 그의 국제협력 업무 중에는 미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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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빈 실장은 1998년부터 문화재청의 고고연구실, 연구기획과, 국립문화재연구원 등에 재직하며 다양한 직책을 역임했다. 2015년에는 신설 부서인 세계유산과로 자리를 옮겼다. 무형문화유산, 세계의 기억, 문화재청 자발적 기여 등 유네스코 관련 사업 담당관으로서 아태무형유산센터를 지원했다. 당시 인류무형문화유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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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레스와르 갈라 교수는 인도 자와할랄네루대학에서 수학하였으며, 퀸즈랜드대학의 박물관 연구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호주 국립 대학교에서 지속가능한 유산 개발을가르쳤다. 갈라 교수는 웹기반과 전통적인 방식 모두를 활용하여 다중 모드 및 유연한전달 방식으로 두 대학에서 무형유산에 대한 과정을 가르쳤다.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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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에 치바(Moe Chiba)는 2018년부터 브루나이, 다루살람,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동티모르 대표 유네스코 자카르타사무소 문화팀 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는 2000년에 유네스코 본부에 합류하여 창조산업 2과와 문화정책과에서 문화표현의 다양성에 관한 새로운 국제 협약 개발을 담당하면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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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프로스챤(Frank Proschan)은 인류학자이자 민속학자로서 지난 수십년간 언어, 민속, 민족학 관련 공동연구와 무형문화유산보호와 박물관 발전을 위한 역량강화 분야에서 동남아시아 전역의 여러 동료들과 함께 활동해왔다. 그는1970년에 스미소니언의 미국 민속생활축제에서 전문 경력을 쌓기 시작했으며, 텍사스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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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라 드네(Alexandra Denes, 2006년 코넬대 박사)는 동남아시아 본토를 중심으로 한 민족정체성, 시각문화, 젠더, 의례 그리고 비판적 유산학에 관심을 갖고 있는 문화인류학자다. 지난 20년 동안. 그녀의 연구는 유산관리의 개념과 수단이 동남아시아의 맥락에서 어떻게 해석되고 시행되었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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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린 네이링크(Jorijn Neyrinck )는 비교인류학자다. 그녀는 벨기에 소재 유네스코 인증 NGO ‘워크숍 무형유산(Workshop Intangible Heritage)’의 코디네이터다. 플랑드르 지역 의 살아있는 유산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요린은 현대적이고 참여적인 살아있는 유산 관습과 정책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국제적으로 네트워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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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건수는 서울대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대학교에서 인류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강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가족학회 회장, 한국국제이해교육학회 회장, 국무총리실 외국인정책위원회, 다문화가족정책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이민학회 회장, 문체부 문화다양성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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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엉 빅 한(Duong Bich Hanh)은 2022년 8월 유네스코 베이징사무소에 합류하여 동아시아 클러스터국가들의 유네스코 문화프로그램을 관리하고 있다. 이 전에는 13년 동안 유네스코 하노이와 방콕사무소에 근무하면서 메콩 클러스터 국가들의 6개 유네스코 협약 이행을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에서 문화 및 창의성의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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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사 탄(Melissa Tan)은 2022년 12월 국가유산위원회(NHB)에 합류했다. 그녀의 팀은 다양한 공공 및 비정부 기구들과 함께 협력하여 싱가포르의 건축유산, 무형문화유산 그리고 고고학을 진흥, 발전, 연구 및 기록하는 일을 하고 있다. NHB 합류 이전에는 문화공동체청년부의 회복력 및 참여 부서, 국립예술위원회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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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구는 성균관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불교예술문화학과에서 석사, 전북대 고고문화인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국립무형유산원 무형유산진흥과장으로 재직 중이며, 무형유산학회에서 기획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무형유산정책, 문화유산교육이며 포스트휴먼시대의 무형유산, 투르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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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타칸 수바나탑 키티파이살실프(Montakarn Suvanatap Kittipaisalsilp)는 유네스코 방콕사무소의 문화팀 프로젝트 부사무관이다. 그녀는 언어학, 박물관학 그리고 문화 프로젝트 개발 교육을 받았다. 유네스코 방콕사무소에서는 무형유산 보호, 지속가능한 유산 관리, 유산 관련 직업의 전문화 그리고 문화재 불법거래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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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 판타니스(Noy Phanthanith)는 라오스 루앙 프라방의 기술직업학교를 졸업하고 현지 접객업과 관광업 분야에 대한 훈련을 받았다. 그는 반 찬 누에아 마을의 도자기 가게 후계자로 현장에서 직접 전통 도자기 제작 기술을 익혔다. 그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동물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접목하여 관광객과 지역민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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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랏 웰플로인감[Nawarat Welployngam, 나몬(Nammon)]은 타이스 예술가이자 프로젝트 감독, 공동체 지도자 그리고 네트워커, 요리사 그리고 수집가다. 그녀는 예술과 문화가 어떻게 공동체 동원과 발전을 위한 도구로 사용될 수 있는지에 관심을 갖고 있다. 그녀는 낭로엥(Nangloeng)의 NGO 단체 E-레릉 예술가 공동체(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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눗다나이 트라칸수파콘(Nutdanai Trakansuphakon)은 태국(프가케뇨 부족)의 원주민 청년이다. 현재 그는 사회적 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가케뇨 전통 지식을 자신의 작업에 적용하고 있다. 그는 또한 ‘큰 숲의 작은 농장’ (NTFPs의 프가케뇨 공동체 브랜드) 공동 창립자이자 소유자이며, 태국 프가케뇨 지속가능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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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현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무형유산학과에 재학 중이며, 2020년에 발족한 무형유산청년네트워크의 대표를 맡고 있다. 2022년 9월부터 ‘무형유산 인식 제고’라는 키워드로 무형유산 전공자 및 비전공자를 인터뷰 하여 영상 및 뉴스레터로 제작하는 사업을 기획 및 진행하였다. 올해는 ‘청년 전승자’라는 키워드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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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탐 무자파로프(Rustam Muzafarov) 박사는 카자흐스탄 무형문화유산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 2012년 위원회가 출범할 때부터 참여했다. 그는 전문가그룹을 소집하고, 무형문화유산 국가위원회의 초기 활동을 강화하고 이행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그는 5종목의 등재신청서 작성 및 제출을 이끌었다. 세 종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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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토 살시냐(Augusto Salsinha)는 유네스코 동티모르위원회 문화코디네이터 부서에 재직중이다. 이전에는 문화부서를 이끌며 2013년부터 2018년까지 동티모르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2018년부터 유네스코 동티모르위원회에서 문화 코디네이터로 활동해왔다. 그의 주요 활동은 성소 관련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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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렌덥(Yeshi Lhendup) 선임 연구사서는 부탄국립도서관아카이브(NLAB)에 재직하고 있으며 부탄 팀푸 심토카의 언어문화학칼리지의 대학원생이다. 그는 2007년에 NLAB에 들어갔다. 16년간 재직하면서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훈련 및 연구활동을 거쳤다. 그의 전문분야는 도서관 관리를 포함하여 무형문화유산(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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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현(OH Changhyun)은 국립목포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교수이다. 그는 한국과 일본 농어촌 민속(folklife)을 연구해온 문화인류학자이자 민속학자이다. 오랫동안 한국 국립민속박물관에 근무하며 연구 및 유물관리, 교육, 전시 업무에 종사하였다. 대표적 전시로는 일본 국립역사민속박물관과 공동기획한 “미역과 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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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밀라 켄제타예바(Kamila Kenzhetaeva)는 유네스코 키르기스공화국위원회의 문화프로그램 전문가다. 그녀는 2003 협약을 포함한 유네스코의 문화협약과 프로그램 이행을 담당하고 있다. 1992년 설립된 키르기스스탄국가위원회는 교육, 과학, 문화, 커뮤니케이션 및 정보분야에서 활동하면서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 달성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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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사 쿠바 타와케(Anasa Kubu Tawake)는 현재 이타우케이사무부 (이타우케이는 피지섬의 원주민을 가리킨다) 산하 이타우케이 언어문화연구소 소장직무대리다. 아나사 타와케는 남태평양대학교에서 태평양 토착어 및 국제정치학 학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현재 태평양학 대학원과정을 수료하고 있다. 타와케씨는 2009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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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기는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문화재연구원, 문화재청에서 근무하면서 문화유산에 관한 조사와 연구 및 행정업무를 수행하였다. 현재는 무형유산의 보전 및 전승에 관한 사항을 조사 심의하는 문화재청의 무형유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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