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World Forum for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이 주최하고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사무총장 금기형)가 주관하는’2019 세계무형문화유산포럼’이 오는 1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일까지 3일간 국립무형유산원에서 개최된다.
2019 대한민국 무형문화재대전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국립무형유산원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 무형문화재대전은 전통 공연, 전시, 시연, 체험 등 무형문화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무형문화재 종합 축제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글로벌이 로컬이고, 로컬이 글로벌이라는 ‘글로컬라이제이션’이라는 새로운 개념이 등장했다”며 “이를 통해 우리의 무형유산이 전 세계로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무형문화유산은 유엔이 채택한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를 합니다. 환경의 지속가능한 발전, 포용적인 사회발전, 포용적인 경제발전, 평화와 안전을 돕습니다.”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반기문 제8대 유엔(UN) 사무총장이 10월 10일 국립무형유산원(전주 소재)에서 개막하는 세계무형문화유산포럼에서 ‘지속가능한 발전과 무형유산’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펼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세계무형문화유산포럼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이 주최하고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사무총장 금기형)가 주관하는 국제회의로 10월 10일부터 사흘간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전 세계 20여 개국 40여 명의 무형유산, 문화 정책 등 분야의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나보배 기자 =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10일 “무형문화유산의 발전을 도모하려면 정부와 기업, 시민사회가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기문 제8대 유엔(UN) 사무총장이 10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개막하는 세계무형문화유산포럼에서 ‘지속가능한 발전과 무형유산’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펼친다.
【전주=뉴시스】한훈 기자 =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이 10일 전북 전주시 소재한 국립무형유산원에서 개최되는 세계무형문화유산포럼에 참석해 ‘지속가능한 발전과 무형유산’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연다.
“성숙한 장인이 적극적인 무형문화유산 보호자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대한 통찰력과 인식을 확장하고 지역 경제와 지식과 관습의 지속가능성을 유지할 생계 수단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이 10일 전주시 국립무형유산원에서 개최되는 세계무형문화유산포럼에 참석해 ‘지속가능한 발전과 무형유산’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연다. 7일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에 따르면, 올해 3회를 맞는 세계무형문화유산포럼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이 주최하고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사무총장 금기형)가 주관하는 국제회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