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1일차
9.21. (수요일)

유철인

좌장

유철인 교수는 미국 일리노이대학 어바나-샴페인 인류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제주대학교 인류학 명예교수이며, 콘텐츠 원형 연구소 소장을 맡고있다.

Moderator

유철인교수는 미국 일리노이대학 어바나-샴페인 인류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제주대학교 인류학 명예교수이며, 콘텐츠 원형 연구소 소장을 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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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제인 스미스

기조발표

로라제인 스미스(Laurajane Smith) 교수는 호주국립대학교의 인문예술연구소의 유산과 박물관학 센터장이며 호주 사회과학학술회 회원이다.

기조발표

로라제인 스미스(Laurajane Smith) 교수는 호주국립대학교의 인문예술연구소의 유산과 박물관학 센터장이며 호주 사회과학학술회 회원이다. 또한 비평유산학회(Association of Critical Heritage Studies)를 설립하였으며 2009년부터 ‘국제유산학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Heritage Studies)’ 편집장을 맡고 있다. 스미스 교수는 괴뉠 보조굴(Gönül Bozoğlu) 박사와 함께 루틀리지(Routledge)사의 ‘문화유산의 주요 쟁점(Key Issues in Cultural Heritage)’의 공동 편집장을 맡고 있다. 또한 ‘유산의 활용(Uses of Heritage)’ (2006)과 ‘정서적 유산(Emotional Heritage)’ (2021)의 저자이며, 나츠코 아카가와(Natsuko Akagawa)와 ‘무형유산(Intangible Heritage)’(2009)과 ‘무형유산보호(Safeguarding Intangible Heritage)’ (2018)의 공동 편집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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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구

기조발표

한경구 박사는 현재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이다. 서울대학교에서 문화인류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

기조발표

한경구 박사는 현재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이다. 서울대학교에서 문화인류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강원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강의했으며, 국민대학교에서는 학장으로 재직하면서 국제학부 발전을 도왔다. 2009년 서울대학교에 새로 개설된 자유교양학부에서 강의하였으며 2020년까지 학부장을 역임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한국환경운동연합의 정책기획위원회, 대통령 직속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또한 ‘코리아 저널(Korea Journal)’, ‘사회와역사(Society and History)’, ‘교류: 동아시아사와 문화리뷰(Cross-Currents: East Asian History and Culture Review)’의 편집위원과 ‘한국문화인류학(Korean Cultural Anthropology)’과 ‘한국사회과학저널(Korean Social Science Journal)’의 편집장을 맡았다. 한국이민학회, 한국국제이해교육학회, 한국재외한인학회 회장과 한국문화인류학회 그리고 한국환경사회학회의 부회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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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넷 블레이크

자넷 블레이크 박사는 테헤란의 샤히드 베헤쉬티(Shahid Beheshti) 대학교의 인권법 부교수이며 대학 내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위한 최고교육기관(Centre of Excellencn for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의 구성원이다.

자넷 블레이크 박사는 테헤란의 샤히드 베헤쉬티(Shahid Beheshti) 대학교의 인권법 부교수이며 대학 내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위한 최고교육기관(Centre of Excellencn for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의 구성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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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팍 쿠마르 베헤라

디팍 쿠마르 베헤라(Deepak Kumar Behera) 교수는 현재 오디샤(Odisha)의 칼링가 사회과학연구원(Kalinga Institute of Social Sciences)의 부원장이다.

디팍 쿠마르 베헤라(Deepak Kumar Behera) 교수는 현재 오디샤(Odisha)의 칼링가 사회과학연구원(Kalinga Institute of Social Sciences)의 부원장이다. 그는 오디샤의 삼발푸르(Sambalpur)대학교, 베람푸르(Berhampur)대학교 그리고 라젠드라(Rajendra)대학교의 부총장을 역임했다. 또한 인도 삼발푸르 대학교 인류학과 교수와 학과장을 역임했다. 베라 교수는 2007~2008년에 미국 롱비치의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에서 풀브라이트 객원 연구원을 지냈으며, 독일 DAAD 장학금, 브라질 칼를로스 차가재단 연구 장학금,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국립연구재단 장학금, 독일연구위원회 연구 장학금, 프랑스의 인도-프랑스 학술교류 연구 장학금, 이스라엘의 인도-이스라엘 학술문화교류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그 외에 2016년 인도 문화인류학 분야에 대한 탁월한 기여를 인정받아 콜카타 아시아 협회(Asiatic Society)로부터 사라트 찬드라 로이 기념 금장훈장(Sarat Chandra Roy Memorial Gold Medal)을 받기도 했다. 그의 저서 대부분은 ‘부족학’과 ‘아동과 아동기’ 분야와 관련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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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소영

육소영 교수는 이화여자대학교와 블루밍톤의 인디애나대학교를 졸업 후 세인트루이스의 워싱턴 대학교에서 J.S.D(Juris Scientiae Doctoris, 법무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1년부터 그녀는 대한민국의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지적재산권법 강의를 하고 있으며 현재 동 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원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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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스트래서

피터 스트래서 교수는 오스트리아의 인스부르크(Innsbruck) 대학교와 영국 노팅험(Nottingham) 대학교에서 오스트리아 법, 유럽 민족학 그리고 국제관계학을 전공했다.

피터 스트래서 교수는 오스트리아의 인스부르크(Innsbruck) 대학교와 영국 노팅험(Nottingham) 대학교에서 오스트리아 법, 유럽 민족학 그리고 국제관계학을 전공했다. 오스트리아의 한 박물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한 후 1997년부터는 문화유산, 특히 세계유산 분야의 국제기구(유네스코, OSCE, EU)에서 일했다. 그는 유네스코의 몇몇 법률문서(2001 수중유산협약, 2003 무형유산협약, 2015 박물관보호 및 증진에 관한 권고) 초안 작성에도 참여했다. 최근에는 코소보에서 OSCE/미션 임무 중 문화유산보호 책임을 맡았다(2019-2022). 2012년 이후 그는 크렘스(Krems)의 다뉴브(Danube)대학교에 소속되어있으면서 문화재보호센터(Center for Cultural Property Protection)를 이끌었다. 2022년 여름, 그는 크렘스에서 세계유산 및 문화재보호 교수로 임명되었다. 그는 문화유산 보호 분야의 국제회의에서 자주 연사로 나서고 있으며 200여 권의 관련 책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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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9.22.(목요일)

임경택

좌장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인류학과를 거쳐 일본국 도쿄대학 총합문화연구과에서 박사학위 취득하였다. 

좌장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인류학과를 거쳐 일본국 도쿄대학 총합문화연구과에서 박사학위 취득하였다. 현재 전북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교수. 일본과 한국 등 동아시아의 민속과 문화자원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오고 있으며, 「무형문화유산으로서의 도시제례연구」 「일본의 밥상문화에 대한 고찰」, 『문화자원과 지역사회』(공저), 『무문자사회의 역사』 『슈리성으로 가는 언덕길』 외 다수의 저역서를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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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한석

특별강연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인류학과 교수로 재직하였으며(1985~2015), 현재는 명예교수이다. 주 전공은 언어인류학, 사회언어학, 인지인류학이며, 한국의 언어문화(linguaculture)에 대한 폭넓은 연구를 해왔다. ..

특별강연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인류학과 교수로 재직하였으며(1985~2015), 현재는 명예교수이다. 주 전공은 언어인류학, 사회언어학, 인지인류학이며, 한국의 언어문화(linguaculture)에 대한 폭넓은 연구를 해왔다. 주요 연구 업적으로는 『한국의 언어 민속지: 강원도 편』(2021), 『한국의 언어 민속지: 충청남북도 편』(2016), 『한국의 언어 민속지: 경상남북도 편』(2012), 『한국의 언어 민속지: 전라남북도 편』(2010), 『한국의 언어 민속지 1: 서편』(2009), 『또 다른 한국어: 국제결혼 이주여성의 언어 적응에 관한 인류학적 연구』(2007), 『한국어·한국문화·한국사회』(편저, 2010), 『한국어와 한국사회』(편저, 2008)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학술연구상(2013)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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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 요시유키 

야마 요시유키 교수는 사회학 박사로 현재 일본 관서학원대학교 재난지역 재생·재성장 및 거버넌스연구소(Institute of Disaster Area Revitalization, Regrowth and Governance) 소장이다.

야마 요시유키 교수는 사회학 박사로 현재 일본 관서학원대학교 재난지역 재생·재성장 및 거버넌스연구소(Institute of Disaster Area Revitalization, Regrowth and Governance) 소장이다. 또한 교토대학교 방재연구소, 도쿄대학교, 국립민족학박물관, 국제일본학연구센터, 베이징 국제관계대학교, 베이징 외국어대학교, 윈난 민즈(Minzu)대학교의 외래교수 그리고 파리 디드로 제7대학교(Université Paris Diderot Paris 7)객원 연구원을 지냈다. 그의 연구 관심 분야는 사회학 이론, 재난 사회학 그리고 유산학, 특히 일본의 인구 감소지역의 지역 발전과 공동체 기반의 재난위험관리다. 또한 30여 권의 책을 저술/편집했으며 사회학, 인류학, 재난학, 유산학 그리고 일본 철학사에 대한 학술논문도 다수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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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얀 윈디아

와얀 윈디아(Wayan Windia) 교수는 인도네시아 발리의 우다야나대학교(Universitas Udayana) 수박 연구센터(Subak Research Centre)의 연구원이다. 2002년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의 가다 마다(Gadjah Mada)대학교에서 발리의 수박 시스템에 대한 논문을 써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와얀 윈디아(Wayan Windia) 교수는 인도네시아 발리의 우다야나대학교(Universitas Udayana) 수박 연구센터(Subak Research Centre)의 연구원이다. 2002년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의 가다 마다(Gadjah Mada)대학교에서 발리의 수박 시스템에 대한 논문을 써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12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발리의 수박 체계 등재 준비작업에 참여했다. ‘트라이 히타 카라나(Tri Hita Karana) 개념에 기초한 수박 관개 체계 변화’, ‘수박: 세계문화유산’, ‘수박: 사회적 관점에서 연구’, ‘농업관광으로서 수박’, ‘수박의 리더십과 민주주의’와 같은 윈디아 교수의 논문은 학술잡지와 책으로 널리 출간되었다.

지난 5년간 윈디아 교수는 수박을 농업 관광지로 개발하고 수박 관련 기관에서 경제활동을 도입하는 일을 활발하게 해오고 있다. 이러한 활동의 목표는 수박의 구성원인 농부들의 수입 증대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현재 그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수박의 관리 감독을 맡고 있다. 또한 발리의 학생들과 발리, 특히 우다야나대학교를 찾는 방문객이나 외국인에게 수박의 가치를 소개하고 있다.

윈디아 교수는 수박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덴파사르(Denpasar)시 전문가그룹의 회원으로서 세계유산 도시 기아니야 리젠시(Gianyar Regency)의 전문가그룹 코디네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발리의 전문가팀 일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발리 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몇몇 국내 NGO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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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니콜슨-샌즈

미셸-니콜슨 샌즈(Michelle Nicholson-Sanz)는 페루계 칠레인으로 응용연극, 문화유산, 생태학 및 인종에 걸친 다학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연구자이자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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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카 냥티

레카 냥티(Rekha Nianthi) 교수는 페라데니야대학교(University of Peradeniya, UoP) 지리학과에 재직 중이다. 레카 니안티 교수는 태국 AIT에서 석사학위를, NEHU-인도(NEHU-India)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포르투갈의 민호(Minho) 대학교에서 박사후 자격을 취득했다.

레카 냥티(Rekha Nianthi) 교수는 페라데니야대학교(University of Peradeniya, UoP) 지리학과에 재직 중이다. 레카 니안티 교수는 태국 AIT에서 석사학위를, NEHU-인도(NEHU-India)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포르투갈의 민호(Minho) 대학교에서 박사후 자격을 취득했다. 또한 일본 교토대학교의 IEDML-GSGES의 객원 연구원을 지냈다. 그리고 독일 마인츠(Mainz) 대학교에서 수행한 연구로 스리랑카 정부로부터 대통령장학금을 수여 받았으며, UGIT로부터는 지리학 분야의 탁월한 연구성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니안티 교수는 기후변화와 적응, 그리고 재난 위기 경감 분야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니안티교수가 저술한 많은 연구논문이 국내외에서 출간되었다. 또한 PLAN 스리랑카, ADRRN, UN-ISDR, UoP의 UN4DRP 그리고 에라스무스+(Erasmus)+ 프로그램의 자문가로 활동했다. 또한 인도기술연구소(Indian Institute of Technology) SAADRI 이사회 이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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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9.23.(금요일)

김태우

좌장

의료인류학자로서 사회문화와 의료의 상호관계, 동아시아의학, 몸의 인류학, 존재론적 전회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하고 있다.

좌장

의료인류학자로서 사회문화와 의료의 상호관계, 동아시아의학, 몸의 인류학, 존재론적 전회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하고 있다. 한국, 미국, 중미의 벨리즈에서 인류학적 현지조사를 진행하였다. 현재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한의원의 인류학: 몸-마음-자연을 연결하는 사유와 치유』(2021), 『아프면 보이는 것들: 한국 사회의 아픔에 관한 인류학 보고서』(2021 공저), 『의료, 아시아 근대성을 읽는 창』(2017 공저)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맥진의 형이상학: 동아시아 사유의 인류학」(2022), 「치유로서의 인간-식물 관계: 존재론적 인류학으로 다시 읽는 동아시아의학 본초론」(2018), “Cultivating Medical Intentionality: The Phenomenology of Diagnostic Virtuosity in East Asian Medicine”(201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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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스 파콰르

특별강연

주디스 파콰르(Judith Farquhar)는 현대 중국의 전통 의학, 대중문화 그리고 일상생활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관심 있는 인류학 분야는 의학 인류학, 지식과 구현의 인류학, 과학 기술학, 비평 이론과 문화학, 그리고 읽기, 쓰기, 번역의 이론과 실제다.

특별강연

주디스 파콰르(Judith Farquhar)는 현대 중국의 전통 의학, 대중문화 그리고 일상생활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관심 있는 인류학 분야는 의학 인류학, 지식과 구현의 인류학, 과학 기술학, 비평 이론과 문화학, 그리고 읽기, 쓰기, 번역의 이론과 실제다. 그는 Knowing Practice: The Clinical Encounter of Chinese Medicine(실습 이해하기: 중국 한의학의 임상적 조우) (1994), Appetites: Food and Sex in Post-Socialist China(식욕: 포스트 사회주의 중국의 음식과 성) (2002), 그리고 Ten Thousand Things: Nurturing Life in Contemporary Beijing(만 가지 것들: 현대 베이징에서 살아가기) (2012)의 저자이며, 이 중 일부는 중국어로 출간되었다. 또한 Beyond the Body Proper: Reading the Anthropology of Material Life(적절한 몸을 넘어: 물질적 삶의 인류학 읽기) (2007)를 공동 편집했다. 최근에는 A Way of Life: Things, Thought, and Action in Chinese Medicine(삶의 방식: 중국 한의학의 사물, 사상 그리고 행동) (2021)과 Gathering Medicines: Nation and Knowledge in China’s Mountain South (의약품 수집: 중국 남부 산악지대의 민족과 지식) (2020)을 저술했다. 2019년 시카고대학교 인류학과에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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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타 D. 판젤리난

지타 D. 판젤리난(Zita D. Pangelinan)은 2004년 전통 치료법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하야 문화유산 및 발전 재단(Håya Cultural Heritage & Development Foundation)의 공동창립자이자 이사장이다.

지타 D. 판젤리난(Zita D. Pangelinan)은 2004년 전통 치료법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하야 문화유산 및 발전 재단(Håya Cultural Heritage & Development Foundation)의 공동창립자이자 이사장이다.

과거 18년 동안 지타 이사장은 마라나 제도(Marana Islands) 전역에서 전통 치료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관찰하면서 그들의 가르침을 계속해서 찾고 있다. 그 결과, 하야 재단은 전통 치료를 증진하고, 존속하며, 보존하는 사람들을 위한 그리고 그들에 의한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춘 아못(Åmot) 국제회의를 세 차례에 걸쳐 후원하였다.

지타 이사장은 다큐멘터리 “아못 파라 이 히넴로‘타(Åmot Para I Hinemlo’ta, 행복을 위한 치료약)”를 공동 제작했으며, 곧 개봉될 세 번째 다큐멘터리 “서로 믿는 공동체 다시 세우기(Re-establishing A community of Believers)”를 제작하고 있다. 또한 현재 괌 공중보건부와 함께 일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대응팀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25년 이상 인사 컨설턴트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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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포즈 파트라카드

프라포즈 파트라카드(Prapoj Petrakard) 박사는 태국의 민속치유협회(Folk Healer Network Society) 자문위원이자 전통타이의학연합회 회장, 장애어린이재단 이사장이다.

프라포즈 파트라카드(Prapoj Petrakard) 박사는 태국의 민속치유협회(Folk Healer Network Society) 자문위원이자 전통타이의학연합회 회장, 장애어린이재단 이사장이다. 비록 수련의이자 정형외과 의사가 본업이지만 오랫동안 그는 누아드 타이(Nuad Thai) 지식과 관습 그리고 타이 전통 지식의 발전에 관여해왔다. 2009년 이후 그는 태국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누아드 타이 전문 훈련과정을 개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2020년에는 COVID-19 팬데믹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누아드 타이 e-러닝 과정을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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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앤드레이드 페레스

마틴 앤드레이드 페레스(Martín Andrade-Pérez)는 UNESCO 무형문화유산보호위원회를 지원하는 콜롬비아 인증 NGO인 에리가에 재단(Erigaie Foundation)의 연구원이다.  …

마틴 앤드레이드 페레스(Martín Andrade-Pérez)는 UNESCO 무형문화유산보호위원회를 지원하는 콜롬비아 인증 NGO인 에리가에 재단(Erigaie Foundation)의 연구원이다. 그는 15년 이상 보호계획, 등재신청서 그리고 목록작성과 같은 공동체 기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등 ICH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그는 또한 무형문화유산보호법과 관련 정책개발을 위한 콜롬비아 문화부 유산분과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했으며(2007~2011), 콜롬비아 문화유산 석사과정의 객원 교수를 지냈다. 최근에 그는 에리게이 재단을 대표하여 2003 협약 심사기구에 참여했다(2019~2021). 그리고 살아있는 유산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관한 유네스코 대규모 온라인 공개 강좌에서 강의를 했다. 또한 네덜란드 미어덴스(Meertens) 연구소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ICH NGO 포럼 운영위원회의 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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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샤 바룸

라샤 바룸은 다마스커스(Damascus)대학교에서 고고학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문화유산 자원관리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녀는 시리아 국내외의 많은 연구논문 집필에 참여했으며 최근에는 시리아 사이버대학교 교과과정의 하나로 문화관광 서적을 공동 집필했다.

라샤 바룸은 다마스커스(Damascus)대학교에서 고고학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문화유산 자원관리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녀는 시리아 국내외의 많은 연구논문 집필에 참여했으며 최근에는 시리아 사이버대학교 교과과정의 하나로 문화관광 서적을 공동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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